한국 동반자 모셔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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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고향 조양천이고 83생 미혼입니다 지금은 연길 이사왓고요.현재 한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저는 태여나서 아버님몇번 못보고 장애인 어머님이랑 살아 왓어요.그러다보니 어려서부터. 생활속에 각종일들을 아버지대신해야 했고 장애인엄마를 많이 챙겨야 했어요.모둔일에 내가 스스로 판단하고 선택해야 했고 내 절로 움직여야 했고 잘했던 못하던 결과는 내가 담당해야 했어요.그런생활 쭉 해오다보니간 머리속에 자연 좀 남보다 다른관념이 생겼어요 여자는 약자다 아무런일못한다. 도움받아야 한다.이러한 이식들이 머리속에 자연생선댔어요. 어머님이 몸이 불편해서 물한바게즈옮겨도 집에 작고큰일들이 모둔게 내손이 가야 했으니간요.그러고 어머님생전 몸이 불편하다보니 집에 앉아 놀수 있는 화토 카드 마작같은 오락을 즐겻어요 즉 내기놀음 전 놀음판에 수없이 잔혹한일들을 많이 봣어요 빚지어 가정이 깨지는걸 자식버리는걸 마지막 생명까지 마감짓는걸 별별일들을 내눈으로 목격하고나니. 지금도 놀음소리만들어도 머리가아프고 진절이 떨어져요 .전생을 걱정과 근심속에서 살다보니 좋은날보다 거의 나쁜기억들이 많고 마음에 상처가 많은 사람입니다.그러니간 남은생은 부유하겐 못살아도. 좀 여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이나이 먹고 장난으로 만나고 싶지 않아요 살아가면서 내가 지켜야하는 최저원칙은 남한테 도움주며 살지는 못하지만 피해는주지말아야 한다고생각합니다.위에서 말하다 싶이 전 남은생에도 내손으로 내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사람이고 살아가는 도중에 모둔걸 내절로 면대하고 판단하고 해결해야지 곁에 아무런 사람도 없습니다.이면에서 잘생각하시고요.전 다른사람한테 부유한생활 사회상층생활매일 술마이고 오락실다니고 남한테자랑하고 뽑내고 령도자위치에서서 남의 인생에 손짓하고 이런 고층생활줄 능력이 안되니간 이런 공주님귀족들은 걍 건너가 주세요 ,전 평범하고 간단하고 .온기가 차넘치는 작은가정에서 서로 웃으면서 앞날을 손잡고 같이 걸어갈 진지한 사람 원합니다 잘 부탁합니다 .윗:longwan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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