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가볍지 않은 인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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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더 늦기 전에 어딘가에 있을 인연을 만나고자 조심스럽게 글을 올립니다. 온라인 세상이 너무 험하다는 걸 알기에 더 신중해지고, 그래서 더 조심스러워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혹시나 같은 마음으로 인연을 소중히 생각하는 분이 계시다면 조심스럽게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개인적인 가치관과 문화적인 이유로 한족보다는 조선족 분과의 인연을 선호합니다. 뭐 하나 크게 딸리진 않는데, 그동안 학업에 몰두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인연을 만날 여유가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89년생 여자이고 성격은 외향적인 편이에요. 현재 요녕성에 거주하고 있는 연길사람입니다. 공부 욕심이 좀 있어서 학력은 높은 편이고, 현재 사업단위에서 근무하고 있어요(키163/몸무게 54-55kg). 취미는 여행이랑 운동이고요~ 대단한 취미라기보단, 몸과 마음이 건강해지는 걸 좋아하는 편이에요.
나이는 85后,학력은 조금 높은 편이면 좋겠습니다.(대졸은 기본, 석박사면 공감대 보너스; 대화 중에 서로 설명하다 지치기 않기 위함입니다)키는 적당히((170이상)?)...너무 부담 안되는 선에서 제 어깨 위 어딘가면 충분하고요~ 술은 분위기 따라 한두 잔 OK, 담배는 정서상 NO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감정 기복이 적고, 정서적으로 안정된 분이면 좋겠습니다.
서로의 시간을 소중히 생각해서 조건이 맞는 분만 쪽지 보내주시면 감사히 답장하겠습니다.(*86년, 83년생属相不匹配, 아쉽지만 정중히 사양할게요~) 쪽지 보내실 때 나이, 키/몸무게, 학력, 직업, 고향 ......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난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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